■2018년 단체교섭보고 대회■
■일시: 2018.4.11(수)(전반조:09:00~12:40분 후반조:21:20~00:20)
■장소: 부평공장 조립 사거리
오백여명의 군산지회 지회동지들과,
천삼백여명의 사무지회 및 부평공장 조합원들등 이천여명이 집결한 가운데
2018 단체교섭 보고대회가 진행됐다.
한국지엠지부에 풍물패 공연을 시작으로 전 조합원의 힘찬 함성소리가 하늘에 울리며 본 대회가 열렸다.
임한택지부장의 대회사에서 "군산공장 폐쇄를 발표 하고 부평, 창원, 정비 어느 한 곳도 안전한 곳이 없다"
라며 "불안감 조성하는 지엠자본에 맞서 한국지엠지부 지부장으로써 임 단투 및 고용 생존권 사수 투쟁에 최선을
다해 싸워나가겠다" 라며 굳은 의지를 밝히며 대회사를 마쳤다.
북소리 공연과 교섭대표단 소개를 마치고 정해철 정책기획실장의 단체교섭 경과보고가 있었으며,
참소리 노래패에 공연이 진행 됐다.
이병도 사무지회장, 김재홍 군산지회장의 투쟁사가 이어졌으며,
오세창 대의원에 결의문 낭독을 마지막으로 단체교섭 보고대회가 마무리 되었다.
-한국지엠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