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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4 2023년 임투 15차 교섭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23-08-24 (목) 19:55 조회 : 957

2023년 임투 15차 교섭 

■ 일시 : 2023년 8월 24일(목) 14:00 ~ 15:20

■ 장소 : 본관2층 앙코르 룸

■ 참석자 : 김준오 지부장 외 17명 / 헥터 사장 외 17명 

■ 내용 : 회사 수정 제시안 제출

 

노측 대표 : 준비된 안을 제출 하라.

사측 대표 : 지난 주 1차 제시, 1차는 기본적 금전성 부분에 집중, 오늘은 비금전성 부분에 대한 입장을 밝히겠다. 생산공장 미래발전전망 입장 제시. 고용안정 별도 요구 입장 제시(부산직영정비 신규채용, CCA 감정노동). 비정규직 관련 별도 요구 입장 제시.  

노측 대표 : 생산공장 미래발전전망 제시안 단서조항 문제 있다. 충분한 생산물량 문구의 대수는?

사측 대표 : 고용안정을 계속적인 고용 유지를 위한 물량확보 의미이다.

노측 대표 : 글로벌지엠 배터리 생산의 한계. 지엠 미국 배터리 공장 생산 중단 상태. 전기차 개발 18개월 정도 소요. 글로벌 지엠 고위임원 소형 전기차 배터리 생산 기술의 한계로 아직은 시기상조라 언급했지만, 소형 배터리 새로운 볼트ev 생산 계획을 보면 소형 전기차 생산 가능성 충분. 한국지엠 전기차 유치에 회사의 적극적인 활동을 요구한다.

김준오 지부장 : 비전트림 당시 전기차를 생산하는 오리온 공장 방문. 오리온공장 부평 2공장과 매우 흡사. 부평 2공장 생산기지의 가치 충분. 부평 2공장 전기차 생산 가능하다 판단. 볼트 또는 소형전기차 생산 가능. 또한 제시안 구체적인 시기에 대한 사측 입장 필요. 사측이 본사에 적극적인 의견 제출이 필요. 

사측 대표 : 비전트림 방문은 미래에 대한 구상에 도움. 노측의 제안 타당. 한국지엠 미래를 위해 최적의 제품 필요. 최적의 후보지임을 확인하고, 12월 말까지 검토하여 최대한 미래발전 계획 수립 예정

헥터 사장 : 노측 제시 내용 잘 기억하겠다. 새로운 볼트ev 생산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아직 모르기에 정보 공유가 현재 어렵다. 문안의 구체적 시기 요구에 대한 노동조합 요구 충분히 이해한다. 하지만 전기차 개발 소요 시간 내연차 보다 빠르기에 충분히 대응 가능하다. 전기차 생산 구체적 시기 확정을 위해서는 시장 수요에 대한 정확한 조사가 필요

노측 대표 : 노측은 회사의 적극적인 노력을 요구하는 것이다.

노측 대표 : ‘이해관계자와 긴밀히 협의‘ 문구의 이해관계 대상자는?

사측 대표 : 산업은행과 정부 모두 의미

노측 대표 : 글로벌지엠의 차종 선택이 이해관계자 없이 힘들다는 의미인지?

사측 대표 : 산업은행은 주주의 일부로서 협의 필요하다는 의미

노측 대표 : 회사의 지난 관행을 볼 때 우려스럽다. 

사측 대표 : 결정권자는 회사이다. 

노측 대표 : 제시안을 보니 2013년이 떠오른다. 헥터 사장이 지난 13년 미래발전을 발표 했다. 하지만 실행은 되지 않았고 책임을 진 사람도 없었다. 경영진들 책임에 대한 회피를 넘어 망각의 단계에 이른 상태. 금일 제시안 여전히 우려스럽다. 부산직영정비사업소 신규채용 포함인지?(맞다) 현재 저출산율로 국가적 위기 도래 예측. 정년퇴직에 비례하여 신규채용이 필요하다. 

노측 대표 : 미래발전은 조합원들의 불안감 해소가 중요. 노동조합은 엄청난 준비를 했다. 하지만 사측 제시안 구체적이지 않다. 경영진의 구체적 노력 내용에 대한 문구 표현 필요. 

노측 대표 : 미래발전 제시. 화려한 수사로 본질을 회피. 문장이 간결하고 명확해야하는데 한계 명확. 고용안정 별도 요구에 대한 정비부품지회의 입장은 유감과 분노이다. 정비부품물류 수천억의 이익을 창출하는 사업장이다. 조합원들의 헌신과 노력에 비해 대안 부족. 직영정비 신규채용 협의시 책임성 있는 단위가 없다.

사측 대표 : 정년퇴직 필요인원 협의 창구 부서협의 존재. CCA는 자체 협의 필요. 관련 부서별 협의 중요. 절차 진행 필요

노측 대표 : 부산정비는 기 합의된 사항임에도 실행이 안 된 사안. 문구상 조정필요. 정비 노사협의에 대한 회사의 책임 단위 권한과 신뢰성 필요. 감정노동 제시의 경우 산보위 협의 단위보다 격이 떨어진다. 정비부품지회를 무시하는 제시안이다. 정비부품지회 고령화 심각한 상태. 신규채용에 대한 구체성(정년퇴직)과 적극적인 제시 필요하다. 

사측 대표 : 정년퇴직자 충원 부분은 본 교섭에서 논의 어려운 부분이다. 관련 단위부서 협의에서 논의 필요. 

김준오 지부장 : 임금협상 요구안 내용에 대한 사측의 명확한 인지 필요!! 정년퇴직의 경우 3개월 전 충원 단협이다!!!! 노동조합은 단체협약 불이행으로 조치 가능하다!!! 부서협의 과정에서 합의가 안되면 중앙에서 논의 가능. 단협 사항 이행해야 한다. 회사 정년퇴직 충원 약속했다. 정년퇴직 충원에  CCA 예외 없다. 단협 준수 강력히 요구.

노측 대표 : 신규채용의 의미는?

사측 대표 : 비정규직 문제있어 접근 고민중이다.

노측 대표 : 내연기관 5년 주기, 전기차 2년 정도 개발 기간 소요. 현재 공장에서 생산 중인 차량 이후에 대한 계획 요구. 전기차 부분 고용안정을 위해 확정되는 교섭 기대. 이해관계자 긴밀 협의 문구 부평공장 시설투자에 대한 논의를 의미하는지 묻고 싶다. 

사측 대표 : 특별히 진행 중인 사안은 없다. 노동조합, 협력업체도 이해당사자. 구체화 과정 아직 시간 남아있다. 

노측 대표 : 미래발전 문구 중 전동화와 생산물량 극대화 표현은 생산성 향상을 위해 시설 설비 투자를 하겠다는 것인지 의구심이 든다. 

노측 대표 : 감정노동에는 수당 요구도 있다. 감정노동 수당에 대한 입장은?

사측 대표 : 직영정비 조합원들의 직무 스트레스 인지. 조사기관 자료도 파악하고 있다. 현장에서 추가협의 진행 필요. 감정노동수당 부분은 다양한 고민이 필요. 

노측 대표 : 미래발전 제시 협력, 협의 구체성이 없다. 해고자 문제 노동조합의 주요 요구안이다. 군산공장 폐쇄로 책임지는 경영진은 없고, 고통 받은 사람들만 존재한다. 이 과정에서 해고자 발생. 해고는 살인이다. 회사의 적극적이고 충분한 고민이 필요. 이 문제해결없이는 끝까지 싸울것이다.

노측 대표 : CCA 감정노동 문구 정비부품 산보위에 기 합의된 문구와 거의 동일하다. 문구 수정 요구. 

김준오 지부장 : 금일 회사 제시안 우려 지점이 있다. 문구에 진정성 보이지 않는다. 노동조합은 많은 자료 준비를 통해 설명했는데 회사의 제시 무성의하고 구체적이지 않다. 형식적 문구에 불과하다. 인체공학적 설비 투자 요구 역시 전혀 제시된 내용이 없다. 회사 제시 성의가 없고 노동조합을 무시하는 행태이다!!! 해고자 복직 수많은 과정을 통해서 요구하고 강조했다. 하지만 해고자 복직 문구도 없다!!! 금일 쟁의행위 찬반투표 압도적 결과 믿는다. 앞으로 특별한 제시안이 있을 때만 교섭 진행하겠다. 노동조합과 조합원을 계속 무시한다면 모든 투쟁 방법을 고민하겠다. 

헥터 사장 : 사업 용이한 안정적 환경과 긍정적 노사관계 유지 기대. 

김준오 지부장 : 긍정적 노사관계를 원한다면 전향적인 제시안을 제출해야 한다. 시기 연연하지 않겠다!!



□ 15차 교섭종료 , 차기교섭 간사 간 논의

◎ 보도위원 김일현 대의원, 장세욱 대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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