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임투 3차 교섭
■ 일시 : 2023년 6월 29일(목) 10:00 ~ 11:45
■ 장소 : 본관2층 앙코르 룸
■ 참석자 : 김준오 지부장 외 17명 / 렘펠 사장 외 16명
■ 내용 : 회사 경영현황설명회
- 노측 대표 : 금일은 경영현황설명회 시간이다. 질의응답은 설명회 이후에 하겠다.
사측 대표 : 경영현황설명회는 간부합숙교육 시 자료에 이후 일부 업데이트했다.
렘펠 사장 : 올해는 중요한 한 해, 작년 올해 계획 철저히 준비, 성공적인 한해가 될 수 있도록 준비를 해왔다. 사업계획은 4가지 지점 즉 효율성과 비용관리 측면에서 신차출시, 브랜드 포지셔닝, 전기차 확장 요소 확충(캐딜락 등), 고객관련 요소 초점(온스타, AC델코, 직영정비 재건축 등) 이 부분을 달성하기 위해 트랙스 성공적 출시, 럭셔리 수입차 실행, 쉐보레 재포지셔닝에 집중했다. 한국지엠 사업계획과 재무 실적 지속적으로 순행 중, 신차출시와 환율의 호조로 일부 사업계획 초과달성, GMC 브랜드 순조롭게 사업계획 이행 중, 트랙스 크로스오버 성공적 출시와 미디어 호평·주문량 확대, 신차 월별 판매목표 초과달성, 창원공장 인원재배치 완료, 북미시장에서 생산량 확대 요구 중, 내수 판매도 호조, 내수 브랜드 이미지 개선(트랙스와 트레일 블레이저, 수입차 입지 확대), 올해 생산 전망 48만대로 입지 강화, 내수 물량 적정선 유지, CKD 시장 사양산업으로 전망 부정적이었으나 우즈벡 시장의 영향으로 수요 발생, 고객지원 극대화(AC델코 브랜드 출범, 서울·동서울 서비스센터 재건축 진행), 제품 제조 품질 목표 달성(성과지수와 소비자 품질조사 호조), 23년 목표 달성 순조롭게 이행 중, 현재 수년간 긴 여정 돌입, 긍정적 미래 가시화, 수익성 보전과 비용관리 언제나 중요, 불확실성 요소는 언제나 존재, 통제 가능한 요소에 초점 맞춰 문제 해결 가능, 우리 모두의 계획이며 주인의식을 갖고 함께 극복해 나가야 한다. 최근 창원에서의 생산량 확대 과정 좋은 경험,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
노측 대표 : 이전 설명회 내용과 비교해 오늘 발표 내용 아쉽다. 진전된 자료가 없다. 교섭 앞두고 렘펠 사장의 갑작스런 사임 발표 아쉽다. 지난 2015년과 같은 일 반복해서는 안된다. 회사 수익성 달성에 대한 구체적인 자료가 없다.
사측 대표 : 차트에 당기순이익 달성 표기되어있다. 노동조합 요구안 책자에 나와 있듯이 매출액은 9조 100억이다.
노측 대표 : 사측 현재 생산에 집중, 충분한 생산 필요 언급했다. 회사는 ME 통제 가능한지 묻고 싶다.
사측 대표 : 생산기술 ME와 계속 논의 중,
렘펠 사장 : 한국지엠 총괄하는 사업을 한다. 통제 범위 내 있으면 가능하다.
노측 대표 : 사측 품질 네트워크 개선 언급, 반도체 칩 문제로 구매한 고객들 옵션에 문제 발생, 대응 실천을 하고 있는지 묻고 싶다.
렘펠 사장 : 반도체 칩 부족문제 전 세계적인 문제, 전 세계 타 브랜드도 문제 발생 했다.
사측 대표 : 칩 부족으로 부품 미장착 상태로 출시, 품질보장에 대한 회사 내 절차 있다. 회사 적절하게 대응하고 있다고 판단.
노측 대표 : 창원공장 설비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 인원부족 문제 해결중, 장비 고장문제로 공장 가동에 문제 발생, 회사의 지속적인 체크가 필요하다. 또한 CKD 공급선 다양성 언급의 의미는 무엇인지 묻고싶다.
렘펠 사장 : 창원공장의 설비와 기계 장비의 문제, 초기엔 인원 문제가 대두, 인원 문제는 해결, 기계 장비에도 지속적 대응중
사측 대표 : 공급선 다양화, 창원CKD 우즈벡 물량 증가 중, 신규시장 개척은 아니다.
노측 대표 : 흑자 전환의 원동력과 트랙스 크로스 오버 회사의 계획대로 생산물량 가능하다고 판단하는지 묻고 싶다.
사측 대표 : 9년만의 흑자, 흑자 요인 생산과 판매 유지, 작년 25만 8천대 판매. 예년에 비해 많은 건 아니다. 대당 수출 가격 상승, 대당 생산 비용 절감, 판매원가율 일반 업계와 비숫한 수준의 노동조합 자료 인정, 또한 환율의 영향 존재, 창원공장 생산 부분은 단기적 중기적 도전과제, 창원공장 생산 목표 달성 문제 노출, 현재 전사적 노력, 노동조합의 노력에 감사하다.
노측 대표 : 부품 매출 올해 흑자 달성 예상, 회사 멀티 브랜드 전략으로 내수 판매 정책 기대. 정비부품지회 동서울 부지 재건축 노사합의 했다, 현재 공사 진행 현황 미진한 상태. 부지의 문제로 서울정비 통합 등 정비 내 무성한 소문 발생.
렘펠 사장 : 현장 내 소문 전혀 모른다. 현재 2개의 직영정비 업그레이드, 토양 오염 문제 해결 노력 중이고 진전 있다.
노측 대표 : AC델코 부품 판매 사업에 대한 현장 내 우려 존재. 직영정비와 바로정비 등의 확고한 정체성 재정립 필요.
사측 대표 : 지적에 유념. 이후 노동조합 제안에 경청하겠다.
노측 대표 ; 경영현황설명회 공감 어려운 부분도 존재. 사측대표 캐딜락 타고 다닌다. 노동조합은 단종된 말리부나 트레일블레이져 쉐보레 차종탄다. 생산공장의 입장에서 회사의 오늘 발표 내용 중 수입차량에 대한 부분은 공감이 어렵다. 생산을 담당하는 입장에서 수입차 확대의 비중 상관이 없는 내용, 수입차량도 직원 할인 해줄것인가? 품질 등의 목표 달성 한국지엠 직원들의 노력에 공정한 평가 필요하다.
노측 대표 : 매출원가율 지난해 급격히 하락, 수익 달성에 중요한 부분이라 판단, 인건비와 로열티 상승, 환율의 영향 미미, 노동조합은 흑자전환은 이전가격의 문제, 수출 물량 이제야 제값을 받고 있다고 판단한다.
사측 대표 : 매출원가율 하락 부분, 재무적인 부분은 이후에 추가적 답변 예정, 이전가격 조정에 회사 입장은 동의 아니다. 환율의 효과 있다. 수출시장에서 여건이 좋았다. 판매 시 할인 등 없이도 정상가격 판매가 가능했다. 단기적 효과로 수익 달성 가능했다.
노측 대표 ; 환 헤지 하고 있는지 묻고 싶다.(사측: 안하고 있다) 23년 수입 몇 대로 예측하고 있는지
렘펠 사장 : 국내시장 판매 5만대, 국내생산 판매 4만대, 수입차 판매 1만대로 예상.
노측 대표 : 환 헤지를 중단한 시기는 (사측: 11년도) 차량 판매는 북미사업본부인가? (사측: 그렇다) 돈은 달러로 받는가? (사측: 그렇다 수출가격 세팅 되어있다.)
노측 대표 ; 서울 정비 부지 매각 수익, 동서울 매각 완료 했나? (사측: 매각 진행 중) 수익은 (사측: 완료 후 나중에 답변하겠다.)
- 김준오 지부장 : 과거 교섭 재무 쪽 현황 자세히 설명했다. 오늘 설명회 자료 미미하다. 사측 노동조합 요구안자료 참고 하라고한다. 강력히 질타한다. 재무 쪽 노사공방이 예상된다. 창원공장 생산담당과 생산기술 쪽 장비트러블 등 문제 개선이 저조, GMK, TCK적절한 통제 노력 부족 판단, 두 개의 법인에서 오는 문제라 판단. 차기교섭에서 정확한 답변 요구. 노동안전실에 장마와 누수에 대한 철저한 대응 당부했다. 또한 여름철 식중독에 대한 식당 관리와 위생관리에 철저한 예방과 대응이 필요하다. 이런 문제 발생 시 회사의 관리책임 묻겠다.
- 렘펠 사장 : 장비관련 매일체크하고 있다. 예산관련 직접 관여하고 있다. 차기교섭에서 구체적인 답변과 자료를 준비하겠다. 안전 보건에 대한 철저한 대응과 점검 노력하겠다. 차주 교섭 출장 으로 참석 못한다. 위임 하겠다. 양해 부탁드린다.
□ 3차 교섭종료 , 차기교섭 간사 간 논의
◎ 보도위원 김일현 대의원, 장세욱 대의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