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1일 오전 9시, 한국지엠 부평공장 내 한국지엠 본관 앞에서 군산지회 주최로 16 임단투 승리! 공장별 미래발전전망 확보를 위한 투쟁 결의대회가 열렸다. 군산지회 확대간부 동지들은 지난 지회 확대간부합동회의에서 상경 노숙투쟁을 결의했고, 8월 30일에 상경하여 지부 확대간부 출근투쟁과 전·후반조 교섭 보고대회에 참석했다.
31일 투쟁 결의대회에서 성국선 군산지회 지회장은 함께 투쟁하는 지부, 사무·창원·정비부품지회가 있어서 힘이 난다고 밝혔다. 그리고 지회장은 군산공장의 절박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이번 16임단투에서 군산공장 미래발전전망확보가 절실하며 요구를 쟁취하기 위해 끈질기게 투쟁할 것을 다짐했다. 군산지회 대의원들과 사무지회 김병준 지회장, 지부 유승종 수석부지부장도 힘찬 투쟁사를 통해 공장별 미래발전전망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16임단투 승리에 대한 결의를 밝혔다. 사진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