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법인분리 규탄 및 고용생존권 파탄내는 김앤장규탄 기자회견
한국지엠 주주총회 개최금지 가처분인용 촉구대회
■일시: 2018년 9월20일
김앤장 규탄 기자회견 10:00 (김앤장 사무소 앞)
한국지엠 주주총회 개최금지 가처분인용 촉구대회 15:00(인천지방법원 앞)
지난 20일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는
김앤장 사무소 앞에서 한국지엠 법인분리규탄 및
고용생존권 파탄내는 김앤장규탄 기자회견을 가졌다
먼저 정해철 정책실장의 기자회견문 낭독 후
한국지엠지부 조합원들의 법인분리반대 서명지를
직접 김앤장에 전달하고자 하였지만
경찰들의 정문 봉쇄로 김앤장 인포메이션에 전달 후 복귀하였다.
이어 14:00 제466차 간부합동회의에서 대의원동지들과 결의 후
한국지엠 주주총회 개최금지 가처분인용
촉구대회를 인천지방법원 앞에서 가졌다.
100여명이 참석한 촉구대회에서
임한택지부장 동지는 또 다른 구조조정을 위해 법인분리를 하려는 회사를
강하게 질타했다.
촉구대회가 끝난 후
임한택지부장, 이병도사무지회장 동지는 탄원서와 법인분리 반대 서명지를 인천지방법원에 제출하였다.
김앤장에 촉구한다!
한국지엠의 앞 날을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
서명지를 받는 즉시 노동조합의 경고와 권고를 실천에 옮겨라!
그리고 그동안 자행했던
기생질, 매국질, 경영개입에 대해 잘못을 시인하고 1만3천 한국지엠 구성원,
그리고 대한민국 국민 앞에 엎드려 사죄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