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 법인분리저지 인천지역 금속결의대회
■16:00 한국GM정문앞 약식 집회 후 부평역까지 거리행진
본 행사 17:30~
지난 10월31일 (수)
전국금속노동조합이 주최하고 민주노총인천본부, 인천지역연대, 한국지엠지부, 인천지부가 주관한 한국GM 법인분리 저지 인천지역 금속결의대회가 열렸다.
본 행사는 한국GM 정문앞에서 약식집회 후
부평역 광장까지 1000여명의 한국지엠지부 조합원 및 인천지역연대에서 거리행진에 나섰다.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임한택 지부장은
"일개 기업이 한 국가의 기간사업을 우습게 보고있다. 정부는 말 한마디 제대로 못하며 벌벌 떨고 있다" 라며 현 정부를 강하게 질타했다.
이어 "사측에 여덟차례나 교섭을 요구 했지만 대화에 응하지 않고 있다.
만약 이번 주까지 교섭에 나오지 않으면 총파업투쟁을 불사하겠다" 라고 선언했다.
법인분리 막아내고! 고용생존권 쟁취하자! 투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