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청앞 인허가관련 집회에 참석중인 한국지엠지부 간부들
법인분리 관련 인허가반대연설문을 낭독하는 대의원

차준택 부평구청장을 면담하는 임한택 지부장, 정해철 정책기획실장, 이병도 사무지회장, 임봉규 정비지회장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사무소앞 규탄대회
규탄사를 하는 임한택 지부장

웃기게도 홍영표의원의 지역구사무소에는 '한국지엠 해법을 모색한다'라는 현수막이 붙어 있다.
홍영표의원사무소 점거농성돌입!
오늘 2018, 11, 08(목)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는
구평구청면담에 이어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인 홍영표의원 지역구 사무소 점거농성에 돌입
했습니다.
◯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는 470차 간부합동회의 종료 후, 12시에 부평구청 앞에서 집회를 개최하였으며 차준택 구청장을 면담하였습니다. 면담의 내용은 현재 한국지엠이 진행하고 있는 법인분리 작업 중의 하나인 토지 및 건물의 통폐합 및 재분리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부평구청의 인허가를 받아야 하는 부분에 대하여 불벌 탈법 편법에 대해 꼼꼼한 감시와 검토를 통하여 명확하게 가부를 결정해 줄 것을 요구 했습니다.
○ 노동조합 임한택 지부장을 비롯하여 사무지회 이병도 지회장 지부 정해철 정책기획실장은 차준택 구청장과의 자리에서, 한국지엠은 인천의 중심이 되는 사업장이고 또한 부평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많은 수의 노동자들이 부평구에 거주함을 강조하였으며, 때문에 인.허가 관련한 부평구청의 역할이 매우 중요함을 거듭 이야기 하였습니다.
○ 이 후, 인천시 부평구 갈산동에 위치한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지역구 사무소로 이동하여 법인분리사태가 발생한 이 후 단 한 번도 얼굴 한번 내비치지 않는 홍영표 의원을 성토하는 규탄대회를 진행 하였습니다.
임한택 지부장은 규탄대회에서 그 동안은 한국지엠의 노사간 발생하는 문제에 대하여 중재자임을 자임하며 온갖 생색을 내던 홍영표 의원이 7월 20일 한국지엠의 법인분리발표 이 후에는 단 한 마디의 공식적인 말도 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으며, 이어지는 규탄사에서 사무지회 홍순기 부지회장은 한국지엠 용접공 출신임을 해오던 홍영표 의원이 대체 그 때 그 사람이 맞는지 의문스럽다는 발언을 이어 나갔습니다.
○ 규탄대회 이 후, 간부들은 홍영표 의원의 사무소 점거농성에 돌입하였으며 홍영표 의원의 면담이 이뤄질 때까지 농성을 해산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고 농성중에 있습니다.
한국지엠지부는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의 법인분리에 대한 결자해지 하는 모습을 요구하며 면담이 이뤄질 때까지는 절대 농성을 해산하지 않을 것입니다.
2018. 11. 08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