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먹튀행각 규탄! 금호타이어 해외매각반대 중형조선소 대책 마련촉구! 금속노조 결의대회
■일시: 2018.3.24(토)
■장소: 광화문광장
지난 24일(토) 광화문광장에서 한국지엠 먹튀행각 규탄! 금호타이어 해외매각반대 중형조선소 대책 마련촉구! 금속노조 결의대회(전국노동자대회)가 열렸다.
금속노조는 한국지엠에 대해
“한국지엠 군산공산 폐쇄 철회를 필두로
회사의 정상화와 자립을 위한 미래 전망을 확보하기 위해
지엠자본의 잘못된 경영형태에 대한 고발과
외국인 투자자본의 왜곡된 이윤구조에 대한 규제,
먹튀방지법 제정 등 외투자본에 대한 규제 대착을 요구하고 투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한택 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장은
“성동조선을 비롯한 금호타이어, 한국지엠은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문제만은 아니다. 온 나라가 외세에 짓밟히고 있다”면서 “우리의 생존권이 걸린 싸움이다. 한국지엠 지부는 여기 계신 동료들과 함께 투쟁해서 반드시 승리를 쟁취하겠다”고 강조했다.
신승민 금속노조 수석부위원장은
17만 금속노조와 80만 민주노총과 함께 구조조정을 박살내고 생존권이 승리하는 그 날까지 대정부 투쟁에 함께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본 행사를 마친후 광화문거리에서 청운동 주민센터까지 거리행진을 하였으며 마무리 집회 후 본 대회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