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도처리 운운 지엠자본규탄 및
단체교섭 배후조종 지엠하수인 산업은행 규탄 기자회견
■일시: 2018. 3.29(목) 14:00~
■장소: 산업은행 앞
금일 한국지엠지부는
산업은행 앞에서 “부도처리 운운 지엠자본 규탄 및 단체교섭 배후조종 지엠하수인 산업은행 규탄 기자회견을 가졌다.
정해철 정책기획실장의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임한택 지부장은
"지엠자본은 적자경영의 책임을 오로지 노동자들에게 전가해
군산공장폐쇄로 노동자를 공장 밖으로 내 쫒았고
베리앵글은 노조의 요구에는 구체적인 계획을 밝히지 않고
노조의 양보만을 주장했다"라며 군산공장 노동자들에 대해서는 “회사는 정리해고 권한이 있다”는 막말까지 지껄이며 4월20일까지 노조가 동참안하면은 부도를 신청하겠다고 협박한 지엠자본을 강력히 비판했다.
이에 “30만 노동자들의 고용생존권을 기키기 위해 노조는 희생을 각오하고 결단했다.
지엠이 답할때다.
47년 역사를 지닌 노동조합 간판까지 내리라고 한다면
노조는 더 이상의 양보는 없다는 것을 분명히 밝힌다“라며 기자회견문을 마쳤다.
한국지엠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