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도협박 중단! 엄정한 경영실사! 한국지엠 30만 노동자 총 고용 보장을 위한
인천지역 결의대회
■일시: 2018. 4.4(수) (16시 조립사거리 집결 후 행진) 05:00~
■장소: 부평역
■주최: 한국지엠 30만 노동자일자리지키기 인천대책위원회
※한국지엠 조립사거리 집결 후 부평역 쉼터까지 가두행진
금일 부도협박 중단! 엄정한 경영실사! 한국지엠 30만 노동자 총 고용 보장을 위해
부평역 쉼터공원에서 인천지역 결의대회가 열렸다.
민주노총인천본부 신창균 사무처장의 사회로 사전영상 시청 후
이인화 본부장의 대회사가 이어졌으며,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의 격려사와
금속노조 김호규 위원장의 투쟁사가 이어졌다.
이후 한국지엠지부 노래패 참소리 공연으로 결의대회가 한층 뜨겁게 달궈 졌다.
한국지엠 투쟁영상과 비정규직지회의 투쟁영상 시청 후
한국지엠지부 임한택 지부장의 투쟁발언이 있었다.
“동지들 우리가 무엇을 잘못했나! 희망퇴직으로 인건비 감축이 되었지만
회사는 선배동지들께서 힘들게 만든 후생복지까지 내놓으라고 한다.
임금동결 및 성과급도 포기했다 회사는 답을 주어야한다.
정부와 산업은행은 비토권 합의서를 공개하고 정규직 비정규직 총고용 보장을 글로벌 지엠에 요구하라! ”라고 발언하였다.
이번 결의대회는 지엠지부 조합원과 인천지역선배노동자, 인천시민이 함께 현재 한국지엠 상황을 돌파하기 위한 결연한 자리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