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민중대회■
-시간: 15:00~
-장소: 전북도청광장
노동자ㆍ농민ㆍ소상공인 생존권쟁취 전북민중대회가 4월 11일 오후3시 전북도청광장에서 개최되었다.
민주노총 전북지역본부가 주관하여 개최된
이날 집회는1,200여명이 참가했으며
지역단체와 시민단체, 노동자와 농민, 소상공인 단체 등 20여개의단체가 참여했다.
먼저 소상공인 단체는 노브랜드 입점저지, 카드수수료 인하 등 지역경제와 정부, 전북도의 행정책임을 지적하고 개선할 것을 촉구했다. 농민단체는 쌀 최저가격 24만원 보장, 농민수당 월 20만원보장 등 농민법개정을 촉구하였다.
한국지엠지부는 지부와 지회 확대간부, 군산조합원 등 800여명 참석했으며, 임한택 한국지엠지부장은 ' 군산공장폐쇄철회 투쟁에 지역단체와 농민, 소상공인들이 함께 해주신 것에 감사하다. 한국지엠지부도 여러분과 함께 투쟁할것이며, 지역과 지역의 벽을 넘어 생존권투쟁에 함께 나서겠다' 고 밝혔다.
진보정당 등 정당들은 이날 집회에서 민중들의 생존권투쟁에 앞장 서겠으며,
의정활동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북민중대회에 참여한 각 단체는 모든 노동자와 농민, 소상공인이 함께 참여하고, 생존권사수와쟁취에 손을 맞잡고 투쟁할 것을 결의하고 집회를 마무리 했다.
■금일 462차 간부합동회의를 마치고 18단체교섭 보고대회를 마친후,11시30분에 확대간부동지들은 버스로 이동하여 전북민중대회에 참여했다. 참여한 확대간부동지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