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먹튀협박 분쇄! 총고용보장! 금속노조 결의대회
■일시: 4월 18일(수)
■장소: 한국지엠 정문 앞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서울·경기·인천지부 등 조합원 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한국지엠 먹튀협박 분쇄! 총고용 보장을 촉구하는 결의대회가 한국지엠 정문 앞에서 열렸다.
임한택 지부장은 “지엠 본사가 법정관리와 출자전환 철회 카드를 꺼내 정부와 노조의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하고 있다”며 “경영을 망쳐먹은 주범들이 정부와 노동조합에 협박을 하고 있다.”고 했다.
또 “지부장으로써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반드시 공장의 미래를 보장 받고 생존권 사수 투쟁에 최선을 다해 싸우겠다”라고 밝혔다.
대회일정을 마친 후 부평역 쉼터까지 행진을 진행하고 결의대회가 마무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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