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오후 13:00 복지회관 소극장에서 제 57차 확대간부합동회의가 열렸다.
22차 교섭까지 경과보고가 정책실장으로부터 있었다
. 현재 경영악화(재무)와 지속적 미래 불확실성에 있다고 진단하며, 사측이 현재까지 즉답을 피하고 있는 상황을 설명. 이와 함께 금속노조에서도 한국지엠의 제반 문제에 대한 자료를 정부에 요구하고 있으며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회의를 마친 후 확대간부들은
15시 본관 앞 성실교섭 촉구 결의 대회 및 사장실 항의 방문을 진행하였으며,
확대간부 일동 명의로 항의서한을 전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