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청와대 노조 입장 전달 및 면담요청
-일시: 2018년 2월 20일
-장소:청와대
-참석자:민주노총 부위원장 양동규, 금속 부위원장 정주교, 한국지엠지부 임한택 지부장 외12명

기자회견후 청와대 노조입장 전달 및 면담요청을 하고있다.
한국지엠사태 해결을 위한 노동조합 요구
○ 문재인정부는 한국지엠 투명 경영을 위한 한국지엠의 특별세무조사 즉각 실시하고 노동조합이 참여하는 경영실태에 대한 공동조사를 요구합니다!
○ 정부는 글로벌지엠과 산업은행(정부)이 합의한 ‘GM대우 장기발전 기본합의서’ 협약 만료에 따른 대책과‘GM의 자본투자, 시설투자에 대한 확약 수립해야합니다.!
- 지엠대우 장기발전 기본합의서가 만료됨에 따라 정부는 글로벌지엠과 ‘한국지엠의 장기적인 발전전망이 담긴 구체적인 실천방안’으로 협약을 체결해야하며 ‘GM의 자본투자, 시설투자에 대한 확약’을 받아야합니다.
○ 산업은행(정부)은 대우차 인수 당시부터 현재까지 산업은행(정부)과 글로벌지엠이 맺은 합의서를 공개해야합니다!
- 매각 후 지금까지 산업은행은 글로벌 지엠과 맺은 합의서는 공개되지 않고 있으며 글로벌 지엠이 협약을 충분히 이행했는지 검토조차 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기간 글로벌지엠과 산업은행(정부)와 맺은 합의서를 국민들에게 공개하고 이행여부를 조사해야 합니다.
○ 글로벌지엠은 군산공장 폐쇄결정을 철회하고 한국지엠이 대한민국의 토착기업으로 안정화될 장기적인 발전전망과 이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제시해야합니다!
① 군산공장폐쇄결정, 즉각 철회하라.
② ISP 및 상무급 이상 임원을 대폭 축소하라.
③ 한국지엠의 차입금 전액(약, 3조원)을 자본금으로 출자전환하라.
④ 신차투입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확약하라.
⑤ 내수시장 확대 및 수출물량확대방안을 제시하라.
⑥ 미래형자동차의 국내개발 및 한국지엠에서의 생산을 확약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