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108.2.23(금) 17:30
■장소- 부평역 쉼터공원
■참석자- 민주노총 양동규 부위원장, 금속노조 신승민 수석부위원장, 민주노총 인천지역본부 이인화 본부장,
한국지엠지부 임한택 지부장 및 부평, 군산, 창원, 조합원 2000여명, 홍미영 부평구청장,
민중당 김종훈 국회의원, 정의당 김응호 시당위원장
※민주광장 집결. 부평역 쉼터공원으로 가두행진
한국지엠 군산공장 일방적 공장폐쇄 지엠자본 규탄 및
30만 노동자 생존권을 사수하기 위해
금일 부평역 쉼터공원에서 인천지역 결의대회가 열렸다.
많은 조합원이 모인 가운데 한국지엠지부 임한택 지부장은
"지난 13일 지엠은 군산공장 폐쇄를 일방적으로 통보하였다.
중요한 것 단 하나 노동자들의 문제가 아니라 계획적인 적자경영을 한 지엠과 감시와 조사를 게을리 한 정부에 있다" 라며 크게 비판하였고 더 힘차게 우리의 생존권 사수를 위해 투쟁해 나갈 것이다."라며 대회사를 마무리 하였다.
한국지엠 조합원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결의대회는
민주노총 양동규 부위원장의 연대사 금속노조 신승민 부위원장 한국지엠지부 군산지회 김재홍 지회장, 민주노총 인천지역본부 이인화 본부장에 투쟁사와 인천지역 정당 대표 및 국회의원에 발언으로 인천지역 결의대회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