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18.2.26(월) 15:00~
■장소: 국회회관
■참석자: 임한택지부장 및 상집간부, 심상정 정의당 국회의원
지난 26일국회 심상정 정의당 국회의원실에서
한국지엠지부와 심상정 의원의 간담회가 있었다.
임한택 지부장은 "한국지엠은 수익을 지엠 본사로 빼돌리는 구조로 되어있다.
지엠과 경영진은 적자가 날 수 밖에 없는 구조를 만들어 놓고
노동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려 한다."며 지엠을 강하게 비판하였다.
또한 "진보진영의 의원들이 나서서 지엠을 실사하고
명확한 대안을 제시 하도록 정부를 압박해 달라.
비전 없는 지원은 세금낭비일 뿐이다" 라며
심상정 의원을 비롯한 정의당 의원들이 관심을 가지고 정부를 압박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심상정 의원은 "현 상황이 매우 위급한 상황인 것을 알고있다.
정의당도 한국지엠지부와 협력하여 노동자들의
일자리를 지키고 군산공장 철회 철폐 하는데 앞장서겠다." 며 연대의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