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장폐쇄저지, 구조조정저지 금속노조 결의대회!
일시:2018.2.28(수) 14:00
장소:미대사관앞 집회 이 후 청와대앞 행진
정부종합청사와 미대사관 앞에서 진행된 집회에서
김호규 금속노조 위원장은 금속노조의 투쟁이 정당함을 역설 하였다.
이어진 민주노총 양동규 부위원장 역시 노동자의 책임이 아닌
정치권과 경영주체였던 지엠의 잘못임을 질책 하였으며,
한국지엠 노래패 참소리와 몸짓패 선언의 공연으로
집회의 분위기는 한껏 고조 되었다.
이어진 대회사에서 임한택 지부장은
왜 노동자가 이러한 상황에 처해 있는 것인지 의아 스럽다고 하며,
군산의 노동자들과 가족들의 월요일 군산결의대회를 이야기 하며
최선을 다해 군산공장폐쇄 철회투쟁을 전개해 나갈 것을 역설 하였다.
이 후 행진에서
바람과 비가 몰아치는 상황에서도 조합원들은 대오를 유지하며
공장폐쇄철회와 외투자본견제를 외치며
질서정연하게 청와대 앞까지 대오를 유지 했다.
마무리 발언으로
신승민 금속노조부위원장은 30만 일자리 지키기에
금속노조가 끝까지 함께 투쟁할 것을 다짐하였으며
임한택 지부장동지와 함께 우리의 요구안을 청와대에 전달 하였으며
이 날의 결의대회를 마무리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