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의! 2017 임투 전진대회
2017 임투승리를 위한 전진대회가 개최되었다.
대회사에서 임한택 지부장은 어느 때보다 어렵고 힘든 임투가 될 것이다.
한국지엠의 공장별 미래발전과 임투 이 후
공장의 미래까지 보장 받는 투쟁이 되어야 할 것이며,
조합원과 함께 투쟁해서 반드시 승리하는 2017 투쟁이 될 것을 역설하며
대회사를 마쳤다.
이어지는 순서로
전진대회의 상징의식인 대형풍선을 띄어 올렸으며
다함께 부르는 철의 노동자를 마지막으로 본 대회를 마무리 했다.
2017년 6월22일 12시40분 조립4거리는 30도가 넘었다.
그러나 우리의 투쟁의지보다 뜨겁지 않았다. 노동조합과 전체 조합원은
전진대회의 결의를 시작으로 2017 임투 승리를 위해 힘차게 투쟁해 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