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7일(월)부터 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는 “박근혜 정권 퇴진! 모이자 11.12 민중총궐기!” 확대간부 출근 선전전을 진행 중이다. 금속노조 김상구 위원장도 출근 선전전에 결합하여 조합원들의 민중총궐기 참여를 독려했다.
지난주부터 누구보다 앞장서서 “박근혜 정권 퇴진! 새누리당 해체! 모이자 11.12 민중총궐기!” 출근 선전전을 시작한 4명의 전직 위원장·지부장(추영호, 이보운, 이성재, 민기)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번 주부터 시국 철야농성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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