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목요일 오후 4시 한국지엠지부는 공장 내 조립사거리에서 ‘헌법 유린, 국정 농단, 민주주의 파괴, 박근혜 정권 퇴진 조합원 시국대회’를 개최하고 부평역까지 거리행진을 진행했다.
시국대회는 주간조 근무를 마치고 퇴근하는 현장 조합원들, 사무지회 확대간부, 지부 확대간부, 부평 비정규직지회 조합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추영호, 이보운, 이성재, 민기 전직 위원장, 사무지회장, 지부장의 투쟁사를 시작으로 부평역에서 11월 12일 민중총궐기 조직화를 결의하며 풍선 날리기로 마무리했다. 사진보러가기 영상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