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22일(화)부터 11월 25일(금)까지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제38년 차 정기대의원대회가 열렸다. 11월 22일(화) 홍보관 대강당에서의 기념식으로 시작된 정기대의원대회는 당일 오후 회의부터 복지회관 소극장으로 옮겨서 진행됐다. 정기대의원대회에 참석한 대의원들은 결의문을 통해 “부정부패 정권 박근혜 퇴진과 한국지엠 노동자들의 고용안정을 위해 투쟁에 적극 나서겠다”는 결의를 밝혔다. 제38년 차 정기대의원대회는 4일 차 11월 25일(금) 오전 회의를 마지막으로 총 16개 안건을 모두 처리함으로써 마무리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