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17일 한국지엠지부, 한국지엠 한마음재단에서는 인천연탄은행과 함께 인천시 부평구 산곡동, 십정동, 동구 송림동 등에 거주하고 있는 홀몸노인 87세대에게 가구당 200장씩 사랑의 연탄 1만7천400장을 직접 전달했다.
유승종 수석부지부장은 “조합원들과 함께 배달하며 흘린 땀방울이 어려운 이웃의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노사가 함께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해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