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대 집행부 모란공원 열사 묘역 참배로 힘차게 임기 시작
25대 집행부 상무집행위원 일동은
3월 1일 마석 모란공원 열사 묘역의 전태일 열사와
사무지회장 이창훈 열사의 묘역을 참배하였다.
어려운 시기에 집행을 시작하는 만큼
굳은 각오와 올곧은 의지를 갖지
못하면 결코 2017년 투쟁에서 승리할 수 없다는 신념으로 열사 묘역 앞에
선 상집간부 일동은 숙연한 자세와 마음가짐으로 열사들의 삶과 투쟁을
생각하고, 한국지엠 노동조합의 나아갈 방향을 되짚어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