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9일, 지부는 한국지엠 부평공장 본관 앞에서 2016 임단투 승리! 주간연속2교대제 완성! 월급제 쟁취! 확대간부 총력투쟁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결의대회에 참가한 대오는 부평공장 남문에서 출발하여 조립사거리를 지나 본관 앞까지 구호를 외치면서 행진했다.
결의대회에 참여한 고남권 지부장, 박종철 창원지회 지회장, 성국선 군산지회 지회장, 정현권 정비부품지회 지회장, 김병준 사무지회 지회장은 불성실교섭을 상징하는 얼음을 박살 냄으로써 16 임단투 승리의 결의를 다졌다.
고남권 지부장은 투쟁사를 통해 주간연속2교대제 완성, 월급제 쟁취, 공장별 미래발전전망 쟁취 등 조합원의 절박한 요구를 쟁취하기 위해 적재적소에 투쟁을 배치하고, 투쟁과 시작과 끝을 조합원과 간부들과 함께하면서 조합원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힘차게 투쟁할 것임을 밝혔다. 사진보러가기 영상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