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부 상무집행위원회 간부들이 지부 중앙쟁의대책위원회 투쟁지침 4호에 따라 8월 16일부터 조합사거리에 농성장을 설치하고 철야농성에 들어갔다. 공장별 미래발전전망 확보, 8+8주간연속2교대제 완성 및 월급제 쟁취, 임금 및 성과급 쟁취, 모든 통상임금을 신통상으로, 정년 연장 등 중요하지 않은 것 하나 없는 2016년 임단협 요구안을 쟁취하기 위해서 상집 간부들은 물러섬 없이 16 임단투 승리를 향해 전진할 것이다.
8월 18일, 지부 중앙쟁의대책위원회 투쟁지침 1호에 따라 전 간부가 출근투쟁에 나선 지 벌써 17일째이다. 이날 군산지회 성국선 지회장 및 군산지회 상집 간부들이 17일 상경하여 철야농성에 들어간 지부 상무집행위원회들과 함께 철야농성을 진행하고 출근투쟁에 결합했다. 군산지회 동지들의 결합에 큰 힘을 얻은 전 간부들은 공장별 미래발전전망 쟁취 없이는 16 임단투를 끝내지 않겠다는 각오로 힘차게 출근투쟁을 진행했다. 군산지회 동지들은 이후 복지회관 3층 LR회의실에서 진행된 임단협 26차 교섭장 앞에서 피켓팅 투쟁을 전개함으로써 사측의 결단을 촉구했다. 사진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