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지부 2016년 임단투 승리를 위한 조합원 전진대회가 6월 16일 조립사거리에서 열렸다. 전․후반조 3,000여 조합원이 집결하여 16투쟁의 승리에 대한 강한 의지를 모았다.
고남권 지부장은 “16 임단투 승리를 위해 노동조합을 믿고 한 치의 흔들림 없이 투쟁하자”며 “그 투쟁의 선두에 지부장이 설 것’임을 천명했다.
임단투 전진대회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16투쟁이 시작됐다. 조합원 동지들이 날카로운 비판의 시각과 함께 신뢰의 손을 내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 이제는 노동조합으로 힘을 모아 당면한 16투쟁을 승리할 일만 남았다. 사진보러가기 영상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