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금) 오후 4시반,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문화관에서 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의 사회공헌기금 4억5,220만원 전달식이 진행되었다. 기금 전달식에는 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 고남권 지부장과 김현기 대외협력실장이 참석했다.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된 이 기금은 인천 및 전국의 사회복지기관 25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
고남권 지부장은 “경제적인 불황 가운데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의 손길을 줄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 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에서는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