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4일, 5일 조립사거리에서 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 고남권 지부장과 전 간부들은 7월 6일, 7일 진행되는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앞두고 압도적인 찬성표 가결을 호소하며 전후반조 출근 투쟁 선전전을 힘차게 진행했다. 출근 투쟁 선전전에는 금속노조 강두순 부위원장도 함께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조합원의 열망을 가슴으로 느끼며 "16투쟁 승리! 투쟁!"을 힘차게 외쳤고 조합원과 반가운 인사를 주고받으며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전 간부 출근 투쟁 선전전은 7월 6일 전반조까지 진행된다. 2016년 임단투 승리의 디딤돌이 될 쟁의행위 찬반투표에 조합원의 적극적인 참여와 압도적 찬성표 가결을 부탁드린다. 사진보러가기 영상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