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6일 오후 1시, 한국지엠 부평공장 정문 앞에서 한국지엠 군산·부평·창원 비정규직지회의 ‘대법판결 이행! 총고용보장! 차별철폐! 진짜사장 한국지엠 교섭촉구 기자회견’이 진행되었다.
한국지엠 비정규직 군산·부평·창원 3개 지회는 이번 기자회견을 통해 매우 열악한 조건에서 일하고 있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요구를 자세하게 밝혔고, 진짜사장 한국지엠 제임스 김 사장이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진짜 사장으로서 책임 있게 교섭에 응할 것을 요구했다.
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 유승종 수석부지부장을 비롯한 여러 간부들도 이번 기자회견에 참여했다. 유승종 수석부지부장은 창원공장 비정규직 노동자들에 대한 최근 대법원 판결이 제대로 이행될 수 있도록 한국지엠지부도 힘껏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사진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