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9일 조립 4거리에서 정리해고 15주년 규탄집회가 개최됐다. 2001년 자본과 정권에 맞선 정리해고 분쇄투쟁은 15년이 흘렀지만 잊혀질 수 없는 역사이다.
정리해고 15주년 규탄집회에는 그동한 헌실적으로 연대한 지역의 동지들과 2001년 당시 조직3부장이었던 쌍용자동차 김정우 전 지부장이 참석했다.
마지막으로 결의문을 낭독하며 아픔과 투쟁의 역사를 돌아보고 현재 한국지엠 공장철수의 위협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임팔라 국내생산과 부족인원 충원 투쟁에 조합원들이 함께 해줄 것을 호소했다. 사진보러가기 영상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