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14일 1차 민중총궐기 당시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을 엄호하다 구속됐던 김경도 보건부장이 3월 22일 집행유예를 선고받아 석방됐다. 같은 이유로 수감되어 있던 최재근 조직2부장 역시 3월 30일 집행유예로 출소했다. 투쟁 과정에 구속되어 수감됐던 두 동지들을 현장에서 만나면 힘찬 격려 부탁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