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총파업은 전국12곳에서 동시다발로 진행되었으며 수도권은 여의도 국회인근 국민은행 앞에서 5000여명의 조합원이 운집한가운데 진행되었다.
박근혜정권의 노동개악 규탄과 결의를 밝힌 집회를 마친 후 대오는 새누리당 당사를 거처 이번 노동개악을 청부한 전경련회관 앞까지 행진을 하였으며, 마무리 집회를 가졌다.
한국지엠 지부는 조립사거리에서 버스를 배차해서 조합원들과 함께 참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