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조합은 한국지엠한마음재단과 30일 지역에 거주하는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가정에 연탄과 설 맞이 생필품 선물꾸러미 셋트를 전달 행사를 함께 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고남권 지부장, 대외정책부문 한주호 부사장 한국지엠 제임스 김사장을 비롯, 그리고 한국지엠 임직원과 직원가족 등 140여명이 참석해 연탄과 선물셋트를 직접 배달했다.
고남권 지부장은 "조합원들이 정성으로 마련한 연탄과 선물셋트로 어려운 이웃들이 춥고 외로운 설 명절을 훈훈하게 보낼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노사가 함께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아갈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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