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8일 18시부터 부평 쉼터공원에서 인천 민중대회가 열렸다.
쌀쌀한 날씨에도 1,200여명의 인천지역노동자 시민이 모여 현재 벌어지고 있는 노동시장 구조개악,교과서국정화반대등 박근혜 정권을 향한 투쟁을 함께 할 것을 결의했다.
대회후 인천 성모병원까지 행진 하였으며 노동탄압을 일삼고있는 인천카톨릭 인천교구의 각성을 촉구하고 집회를 마루리 하였다.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60여명의 조합원,대의원,상집간부들이 끝까지 자리를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