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3일 중식시간 사내식당에서 인천지역 중학교 무상급식을 촉구하는 서명이 있었다.
이는 인천시교육청이 단계적으로 중학교 무상급식을 추진하려 했으나 새누리당이 절대 의석을 차지한 인천시의회는 재정난을 이유로 반대해 "인천학교급식시민모임"등 지역시민단체 주관으로 무상급식을 촉구하기위한 서명이였다.
현재 다른 시,도의경우 농어촌의 읍,면의 대부분지역에서 무상급식을 시행하고 있다.
한국지엠에서는 약 600여명이 서명에 동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