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06시 부터 8시까지 사내 조립사거리와 서문사거리에서 출근하는 조합원에게 11월14일 전국노동자대회 참여를 호소하는 선전전과 현장순회를 하였다.
이는 박근혜정권의 노동개악등 막무가내 질주를 저지하기 위한 14일 “민중 총궐기 전국노동자대회”를 앞두고 금속노조 김상구 위원장을 비롯한 상집위원들이 지난11월2일부터 경남지역을 시작으로 6일 한국지엠으로 이어진 노동자대회 참여를 호소하는 현장순회와 간담회를 진행한 것이다.
고남권지부장과 김병준지회장을 비롯한 상무집행위원들도 함께 하였으며 8시부터 10시까지 현장순회를 끝으로 선전전을 마무리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