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들의 투표는
박근혜 노동정책이 청년일자리를 만드는 개혁인지 평생비정규직 시대로 가는 개악인지를 국민에게 직접 물어보는 투표로 장그래 살리기 운동본부에서 실시하였으며 개표는 11월28일 서울광장으로 모아져 공개 개표된다.
3일간 사내식당에서 진행된 투표에서 1,782명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