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정부의 노동시장 구조개악에 맞선 민충 총궐기 “전국노동자대회”를 앞두고 조합원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중식시간에 선전전을 진행하였다.
매년 진행되는 전국노동자대회지만 특히 올해는 박근혜정부의 밀어붙이기식의 노동시장 구조개악에 맞선 민중총궐기로 조합원의 관심과 참여가 절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