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09시 중앙쟁의대책위 출정식이 조립사거리에서 있었다.
조립사거리를 가득 메운 가운데 대오의 열기와 함성속에 출정식이 시작되었다.
지부장은 쟁대위 출범식을 시작으로 우리의 싸움은 본격화 되었다.
그리고 사측은 우리들의 요구들을 묵살하고 있다며 우리는 인내 할 만큼 인내 했다.
임금,성과급,각종 수당 , 각 공장별 발전전망과 2공장 엡실론 투입 임팔라 조기 확정하지 않으면 올해 임투 종결없다고 강한 의지를 표명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