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시부터 평택쌍용차 정문 앞에서 진행된 범국민대회 투쟁사에서 고남권지부장은
“평택에 올 때마다 쌍용차정문에 올 때마다 고통스럽다"며
우리도 2001년 대우자동차시절 똑같은 고통과 똑같은 투쟁의 경험을 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 쌍용차 정리해고 해결을 위해서 최선을 다할것을 다짐하며 투쟁사를 마무리 했다.
같은 날 24대 상무집행위원 1박2일 수련회가 있었으나 취소하고
쌍용자동차 투쟁에 함께 하였으며 투쟁기금을 전달하였다.
김득중 쌍용자동차지부장은 끝까지 승리한다는 굳은 결의로 34일째 힘든 단식투쟁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