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어린이집 개관식
4월 16일(목) 학부모와 지부장을 비롯한 호샤사장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GM 어린이집’ 개관식이 개최되었다.
새롭게 신축한 한국지엠 어린이집은 연면적 783㎡(230평) 규모에 지상4층 및 지하1층 건물로 만, 1~5세 미취학 자녀 70여명이 돌봄을 받고 있다.
이 공간에는 보육실과 도서 공간은 식당∙유희실 및 옥상 놀이터 등 시설과 자녀 창의력 발달 및 자유로운 활동이 가능한 유희실과 옥상 놀이터로 꾸민 것이 특색이다.
‘부평 한국지엠어린이집’은 단계적으로 군산∙창원 등 사업장에서도 보육시설을 개원할 예정이며 처음 개관하는 것만큼 부족한 점은 운영하면서 점차 개선해 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