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임금교섭 상견례 및 1차교섭이 23(목) 13:00 LR대회의실 에서
노조 : 강두순(금속부위원장), 정종환(한국지엠 지부장)외19명
회사 : 세르지오 호샤 ,전영철 노사부분 부사장 외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상견례는 노사 교섭대표를 소개하고 노사 대표자 인사가 있었다.
지부장은 " 현장 조합원들의 모든 눈 과 귀가 이 자리에 쏠려있다.
한국지엠 상황만만치않타 임금인상등은 매년하고있지만 발전전망은 조합원의 미래를
담보한다. 또한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바란다.
앱실론을 어느곳에서 생산할지 고민중인걸로 알고 있다 빨리 결정하기를 바란다.
또한 2공장 단종 차종의 후속을 빨리 결정하길 바란다.
요구안이 중대한 만큼 모든것을걸고 집중할 것이다. 원만한 교섭이 되길 바란다"
이에 호샤은 " 한국지엠 사장으로써 큰 책임감을 느낀다 작년 교섭결과에 자부심을 느끼고
업계최초로 통상 임금을 해결하였다 가장큰 성과는 무파업이다.
여러분의 우려사항을 이해하고 있다 지속가능한 미래를위해 노력해왔고 앞으로도
노력할 것이다. 한국지엠은 작년 적자를 기록하였고 여러 가지 불리한 상황이다.
올해 교섭을 통해 노동조합과 협력하여 당면한 문제를 해결해 나가겠다.
올해도 파업없이 교섭을 한다면 미래를 더 밝게 할 것이다.
공정하고 합리적인 임금인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인사를 끝냈다.
노사 교섭대표 간사로는 노동조합 양재성 정책실장, 회사 고지섭 노사협력담당 상무로 정해졌다.
차기 교섭은 간사간 논의 하기로 하고 폐회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