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목) 11시30분 부터 진행된 임/단투 전진대회는 ‘살아 있는 자 투쟁하라 행동하라’를 주제로 3천5백 대오가 꼿꼿히 열기를 더하며 조립사거리를 가득 메웠다.

지부장은 대회사에서 생산물량 확보와 신차 확보가 되지 않으면 이번 교섭은 끝나지 않을 것이라 표명하였다.
더불어 체불임금, 통상임금을 받아야 한다고 사측을 대상으로 성토하였다.

이어 교섭대표 소개가 있었다.

노래패 참소리 공연은 조합원들로 하여금 응원의 박수를 받았다.

전반조에 모인 조합원들은 뜨거운 승리의 열기로 대회장을 꽉채웠으며 요구안 승리 염원을 담은 박터트리기를 끝으로 마무리 되었다.
한편 후반조 대상 전진대회는 저녁 8시 부터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