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헤드라인뉴스 지부소식 > 헤드라인뉴스

총 게시물 1,839건, 최근 0 건
   

전국노동자대회와 희망버스 만난다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1-11-02 (수) 13:23 조회 : 2066

2차 전국노동자대회가 열리는 26일, 6차 희망의 버스가 부산으로 출발한다. 11월1일 ‘정리해고,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위한 희망의 버스(아래 희망버스)’는 서울 한진중공업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차 희망의 버스 계획을 발표했다.

   
▲ 11월1일 한진중공업 앞에서 ‘6차 희망의 버스, 85호 크레인 농성 300일’관련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김형석

희망버스는 “겨울이 오기 전에 한진중공업 사태를 끝내야한다. 저항이 무엇인지 보여주겠다”며 투쟁 의지를 밝혔다. 같은 날 종교계와 학계 인사들도 한진중공업 측에 정리해고 문제 해결을 촉구하며 릴레이 기자회견을 펼쳤다. 1일은 김진숙 민주노총 부산본부 지도위원이 한진중공업 85호 크레인 농성에 들어간 지 300일 째 되는 날이다. 

   
▲ 11월1일 서울 갈월동 한진중공업 본사 앞에 희망버스 회원들이 ‘희망BUS라 쓰고 부스라 읽는다’는 이름을 붙인 2박3일 릴레이 라디오 생방송을 위한 부스를 설치하고 있다. 김형석

85호 크레인 고공농성 300일을 맞아 희망버스는 1일부터 3일까지 한진중공업 본사 앞에서 릴레이 라디오 생방송을 진행한다. ‘희망 BUS라 쓰고 부스라 읽는다’는 제목을 달고 인터넷 칼라TV로 생중계하는 이번 행사에는 김규항 아동도서 편집인, 김여진 영화배우, 변영주 영화감독, 정혜신 정신과전문의, 허재현 한겨레 기자, 하종강 성공회대 노동대학장 등이 출연한다. 특히 김진숙 지도위원은 1일 밤 10시 전화로 ‘달이 빛나는 밤에’ 코너에 출연한다.

이어 희망버스는 11월5일 오후 7시, 85호 크레인이 보이는 곳에서 ‘300일, 말할 수 없는 시간에 대한 위로와 연대의 콘서트’를 진행한다.

   
▲ 11월1일 기독교계 인사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한진중공업에 정리해고 문제해결을 촉구하고 있다. 김형석

민주노총은 10월27일 13차 중앙집행위원회에서 11월13일 서울에서 열리는 ‘전태일 열사정신 계승 전국노동자대회’ 전 까지 한진중공업 정리해고 사태가 해결되지 않으면 26일 부산에서 2차 전국노동자대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1,839건, 최근 0 건
번호 이미지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09  한진중 2일 교섭때도 회사입장 불변 관리자 2011-11-07 2356
908  4일 중노위 끝내 사측 손들어...지회 "행정소송 하겠다" 관리자 2011-11-07 2217
907  현대-문용문 기아-배재정 당선 관리자 2011-11-07 2484
906  복지확대 여론 조작하고 오염시켜라? 관리자 2011-11-07 2293
905  한국도 환상에서 깨어나야 한다 관리자 2011-11-03 2385
904  한진중 2일 교섭때도 회사입장 불변 관리자 2011-11-03 2464
903  “한 숨도 못자고 또 출근, 고통스럽다” 관리자 2011-11-02 2597
902  전국노동자대회와 희망버스 만난다 관리자 2011-11-02 2067
901  현대차지부선거 이경훈-문용문 결선 관리자 2011-11-02 2309
900  "유성기업 특별근로감독 실시하라" 관리자 2011-10-31 2566
899  “쌍용차 조합원ㆍ가족 ‘와락’ 안아줍시다” 관리자 2011-10-31 2738
898  11월 전국노동자대회 두 번 연다 관리자 2011-10-31 2258
897  “한미FTA 비준 반대”, 5천여명 국회 진격 관리자 2011-10-31 1964
896  한진중 노사교섭 31일 재개 관리자 2011-10-31 2213
895  22일 비정규직 철폐 전국노동자대회… 비정규직 없는 세상 사회… 관리자 2011-10-24 2248
처음  이전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