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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 37일차 지지방문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9-10-01 (화) 14:37 조회 : 1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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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정규직지회동지들의 고공투쟁이 37일차에 이르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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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인천본부 이인화 본부장이 단식투쟁에 돌입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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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한택 지부장은 지부간부들과 함께 지지방문을 하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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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창균 민주노총 인천본부 사무처장과

황호인 한국지엠 비정규직지회 지회장에게 투쟁격려금을 전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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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한택 지부장 민주노총인천본부 이인화 본부장, 비정규직지회지지 방문

     투쟁격려금전달


 

민주노총 이인화 인천본부장이 단식투쟁에 돌입했다.


비정규직지회동지들이 고공농성에 돌입한지 37일에 이르고 있음에도

한국지엠은 그 어떠한 해답도 내놓지 않고 있다.


임한택 지부장은 교섭석상에서 실질적인

비정규직지회의 해결을 사측에 촉구 하고 있다.


오늘 10월 1일 오후 1시 임한택 지부장은

이인화 본부장의 천막을 지지방문 하여

신창균 민주노총 인천본부 사무처장과

황호인 한국지엠지정규직지회장에게 투쟁 격려금을 전달 하였다.


한국지엠과 글로벌지엠은

노동자 착취를 당장 그만두어야 한다.


법원의 판결까지도 어겨가면서 사업을하는

부도덕한 기업으로 스스로의 이미지에 먹칠하지 말 것을

강력하게 경고한다.


또한,

2019년 한국지엠지부 임금단체교섭 노동조합 요구안의

정당한 요구를 즉각수용하라!






 

 

 

 


☞특수문자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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