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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2) 제 19차 교섭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20-10-22 (목) 11:38 조회 :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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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10월 22일(목) 10:00~

장소 : 본관 앙코르 롬

 

-김성갑 지부장 모두발언 : 노동조합 요구안 충분히 설명했다. 부문별 교섭까지 진행하며 3년간 구조조정의 시기와 적대적 노사관계를 벗어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자고 지금까지 얘기했다. 하지만 회사의 제시안 절대 수용할 수 없는 안이다. 또한 공동의 이해와 목표를 모색하기엔 터무니없다. 쟁대위 회의를 통해 단체행동권을 행사하겠다. 현장의 여론 파악해 조합원들이 만족할 수 있는 회사의 진전된 안 고민해라 요구
-사측대표 : 사무지회안 제출하겠다.
-노측대표 : 사무지회 실무협의 첫만남을 제외하고 진행되지않았다. 사무지회와 실무논의 없이 회사가 일방적으로 제출한다는 것인가 항의. 실무논의가 구체적으로 진행이 되어야하는데 그렇지못했다. 기본적인 노사관계의 관행조차 사측은 무시를 하고 있다. 안전과 사무지회 내용등이 광범위해서 실무논의를 둔 것이다. 사측은 과정과 절차를 지켜야한다고 비판.
-사측대표 : 회사는 내부적으로 논의가 되었다. 일괄제시의 의미에서 안을 제시하는 것이다. 노동조합 무시하는 것 아니다. 다양한 채널을 통해 내용을 파악했다. 사무지회 논의 지속.
-김성갑 지부장 : 사무지회 실무논의 더 필요하다. 교섭의 룰을 지켜야한다. 차기교섭에서 사무지회안 제출해라
-노측대표 : 노동조합 쟁의권 확보되어있다. 현재 우리가 인내를 하고 있는 것은 파국을 막기위한 것이다. 하지만 사측은 약을 올리고 있다. 사측의 행동은 무책임하다. 경영진 임금 20% 유보된 것 받았는가?
-사측대표 : 로버트 트림(난 받지 않았다) 한국인 임원들 유예된 임금을 받았는지 모르겠다. 코로나19로 인해 팀장 피플리더등 임금삭감분은 추후 지급이 된다.
-카젬 사장 : 노동조합 파업권 알고 있다. 노동조합 파트너로서 소중히 여긴다. 우리의 미래가 달린 관계이다. 상반기 6만대 생산 손실 환화2500억 손실발생. 현재 임금삭감안 이 손실을 메꾸기에 미미. 연말까지 1500억 지급해야하는 부분이 있다. 파업은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않는다. 파업은 회사와 협력업체에 피해를 끼친다. 노사 이견존재. 강력한 미래를 위해 함께 해야. 회사의 제시안 현재 현실을 반영.
-노측대표 : 카젬 함께라는 말을 쓰는데, 생각의 일치와 대등한 평등한 관계여야 성립이된다. 사측의 현재 행태는 함께 라는 말에 어울리지않는다. 노사간 기본적인 인식에 차이에 있다. 카젬이 불평 불만이라 말했는데 간절함이다. 파트너는 동반자, 함께 죽고 함께 사는 것이다.
-김성갑 지부장 : 카젬 유동성 위기 이야기하는데 130여가지 요구안 중 돈하나도 안드는 과거청산 요구안이있다. 손배가압류와 해고자 복직은 돈이 드는 내용이 아니다. 미래발전전망 승용2담당 관련해서 미국 디트로이트에 카젬과 함께 가서 신차 배정 요구하자고 제안했다. 생활임금 100% 다 요구하지않는다. 우리의 미래를 위해서 심사숙고해서 해결하자했지만 노력이 부족하다. 단체협약에서 개정된 내용이 있나? 고정연차 사전승인은 근기법위반이다. 카젬사장이 미래를 위해서 함께 세계와 싸우자는말 동의한다. 하지만 회사의 태도를 보면 아니다. 진정성 부족. 차기교섭은 회사의 변화된 안이 있을 때 하겠다.

 


☞특수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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