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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7) 제 20차 교섭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20-10-27 (화) 17:16 조회 :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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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10월 27일(화) 14:00~

장소 : 본관 앙코르 롬

 

■내용 (회사 수정 제시안과 요구안 전반에 대한 질의)
-김성갑 지부장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축구단, 쉐보레 스폰했나? 액수?
-카젬 사장 : 올해말 중단, 연장건은 모른다. GM중앙에서 결정
-노측대표 : 회사의 변화된 안 제출해달라
-사측대표 : 지난 주 일괄제시안 제출, 노사간 실무논의, 조합측 의견 확인, 금주의 의견 제시하는 개념으로 회사의 수정 제시안을 제시하겠다. 사무지회는 차기 교섭때 제출 기대, 양측의 좋은 결과 기대
-노측대표 : 고정연차(사측 제시안 한시적 확인) 배치전환자(시기와 규모 노사협의 재차 논의가 아님을 확인) 고정연차 생산직만 해당 사무직도 포함해달라(생산스케쥴에 대한 후속조치의 연장선에서 생산직에 우선 제안) 고정연차 사측안에 대한 찬반을 떠나 생산직과 사무직에 대한 차별이 없어야한다. 노동조합 요구안 고정연차 원상회복과 반차제도가 있다. 사무직은 이미 실시, 반차제도 적극 반영 검토 요구. KD관련 사측 제시안 “지속적 노력에도 불구하고~~” 문구 거북하다 비판, 사측이 노력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사측의 KD관련 제시안 불쾌하고, 포괄적 논의에 대한 구체적 사측 대안이 없다고 항의, KD관련 진전된 안을 요구, TCK 성과금 평균 1인당 700만원과 2년치 제시안 터무니없다. 코로나19 지엠 전세계 산하 공장 공장가동중지 하지만 한국지엠은 부품수급 지연을 제외하고 불철주야 풀가동, 한국지엠 열악한 시설에도 불구 불철주야 가동 했는데 성과급 액수 만족이 어렵다. 납득할 수가 없다. 노력할 만큼의 대가를 지급해야한다. 단협 98조 남성 기준 배우자 동일 제안 긍정적, 위험성 평가 위원회 전 공장 설치 긍정적, 고정연차 개악시도를 접었고, 창원과 부평 동일 제안은 긍정적, 현재까지 사측 5차례 제시안 제출, 하지만 2차 제시안에서 사측은 한걸음도 전진을 못하고 있다. 고정연차 18년 합의 과도기적 조치이다 현재 조건에서 변화가 필요. 자사직원들이 현재 타사차량을 구매하고 있다.(카젬 선택의 자유 존중) 임직원 할인 18년 합의는 직원들의 자사 차량 구입의 인센티브를 제거, 타사차량 대비 경쟁력 상실, 임직원 할인은 판매와 생산 증대에 유리. TC수당 요구 조립공장의 어려운 현실에 대한 정당한 보상, 창원공장 구동부 대의원 100일째 철야농성중, 창원지회 대의원들의 노력에 사측은 적극적 고민해야한다. 사측 2년치 임금제시는 정치적으로 결단할 수 있는 성격이 아니다. 이부분에 대한 정리없이는 한발짝도 전진할수없음, 미래발전전망 부평공장 4번항 생산물량 품질 부품수급등 노동조합이 설비 개선 요구했으나 회사가 동안 실천하지 안은 사항이다. 사측과 인식이 같을 수 없다고 항의, 사측 언론을 이용해 노동조합의 정당한 요구안을 왜곡하고 있다. 사측제시안 노동조합 인식과 격차가 매우 크다. 적정인원 유지 단체협약 위반이다. 사측 2년치 제시안 금속의 규약과 위배 사측 툭하면 GM본사 기준이 얘기하면서 이치에 맞지않는다 비판, 부평공장 1억9000만 달러는 부평 1공장에 대한 계획인가(맞다) 구체적 투자 계획 차기교섭에서 밝혀달라 요구,
-사측대표 : 반차제도 생산현장 도입 어렵다. TCK 작년교섭과 비교되는 것 불편, 다른 형태의 임금체계와 구조에 따라 조건이 다르다. 연구소 글로벌 조직이며 자동차 개발 용역회사라 판단, 한국지엠은 자동차 제조 수출하는 회사이다. 2년제시 제도적으로 가능, 임금교섭의 관행, 2년 제시 양보나 희생이 아니라 선택의 문제로 제시, 2년 합의는 미래 불확실성의 제거를 위한 것이다.
-노측대표 : 노동조합 26대 취임식에서 변화자고 제안했다. 하지만 현재 사측의 모습 구태의 반복이다. 과거의 대결과 투쟁을 반복하고 싶은가 항의. 노동조합 인내 한계점에 이르고 있다. 5번항 창원 제주 사측 제시안 수용할 수 없다.
-20분간 정회 후 속개-

-노측대표 : 사측 제시안 손익분기점 말이 안되는 제시안이다. 창원공장 엔진 자동차의 심장이다. 신차 엔진을 멕시코에 전량 의존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멕시코 내부 사정등으로 부평 창원 전 공장 생산에 장애가 발생할 수 있다. CSS프라임과 SGE엔진에 대한 창원공장에 배정을 요구한다. M400혼류 생산을 요구, 창원공장 27만대 생산 계획 가능성에 대한 의문. 창원 엔진공장에 대한 적극적 검토를 요구한다. 회사의 잘못된 정책에 의해 현장의 조합원과 협력업체에 피해가 발생해선 안된다. 사측의 비상식적인 일부 정책이 전체에 대한 영향을 미쳐선 안된다. 비상식을 상식으로 바꿔야한다고 요구
-사측대표 : 창원지회의 요구 잘 이해, 현재 우리가 실행하는 프로그램을 잘 실행하면 미래의 프로그램 배정에 영향.
-노측대표 : 정비지회 규약과 현실을 감안해 내수판매 확대방안관련 문구수정 요구, 직영정비 설비개선 요구, 말로만 아니라 구체적 실천이 실행되어야, 18년 합의서에도 노사 내수판매 확대안이 있지만 실시도 되지않았고 18년 합의서보다 후퇴, 사측제시안 수준 이하다 비판. 서울정비 조합원 새벽 뇌출혈도 쓰러졌다. 적정인원유지가 되지 않아 발생한 문제이다. 노동강도 강화와 고객들의 원성이 쌓여간다. 직영정비 적정인원 유지가 절실히 필요하다. 창원 제주는 특별노사협의 한계, 부품 수급 체계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제주와 창원 유지되어야한다 요구. 사무지회 승진과 제 6조 관련 별도요구안 사측의 전향적 검토 요구, 비정규직 문제 해결 별도의 협의체 요구, 비정규직 해고자 복직 요구, 하청업체에 대한 실태조사 노사공동위원회 요구,
-노측대표 : 요구안에 전반에 대한 개괄적 질의. 사측의 구체적 답변을 요구. 기본급 성과급 이후 추가 제시안 있는가(일괄제시안 틀속에서 볼 것) 사무지회 (실무논의 후) 각종 수당 중 TC수당 SIC수당 고정주간조 장려수당 (일괄제시안 틀 내에서, 수당체계에 대한 특별 혜택 부분 조심스럽다. TC수당등 동종사 대비 차이가 없다.) 별도 및 특별요구안 중 내수판매 확대 방안, 차량 임직원 할인, 적정인원 유지, 손배소와 해고자복직, 고용안정협정서, 사회연대기금, 미래발전전망(친환경 전기차는 배정 가능성 배제된 것은 아니다. 연구개발 업무는 현재 수행중) 부평엔진공장 전망이 어둡다 부평 엔진구동에 대한 사측의 전향적 검토 요구.
-김성갑 지부장 : 교섭 시작하면서 카점에게 대등한 새로운 관계 제안, 과거 현재 미래가 다 반영된 요구안, 4가지 주제로 정리, 첫째,미래로 나아가기위해 과거 청산(손배소, 해고자) 둘째, 승용2담당 엔진 정비의 미래에 대한 전망과 진정성 있는 대안 셋째, 임금 성과금 포함 생활임금요구 TCK 성과급 지급 부정할 수 없는 가이드라인 넷째, 단협의 원상 회복 이다. 카젬의 적극적인 검토와 결단을 요구한다. 협의할 수 있는 시간 이제 수목까지 이다. 목요일 오후 쟁대위가 열린다. 사측은 심사숙고해야한다.
-카젬 사장 : 파국을 원하지않는다는 교섭대표들의 말 경청, 합의는 우리의 의향이자 목표, 회사 취약한 입장, 시장도 불투명, 현재의 행동이 미래의 전망에 영향이 없어야한다. 

■20차 교섭 종료, 차기교섭 간사간 논의


☞특수문자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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