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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5) 제 24차 교섭 (속개)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20-11-25 (수) 10:51 조회 :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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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11월 25일(수) 10:00~

장소 : 본관 앙코르롬

 

■내용 (잠정합의)
-노측대표 : 변화된 안 제시하라
-사측대표 : 2가지 수정된 안을 제출한다. 일시성과급의 사기진작비 등 포함 문구 삭제, 손배소 현재는 당장 민사소송 취하는 어렵다. 적극적이고 조속히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강한 의지가 담긴 문구이다.
-김성갑 지부장 : 지회별 쟁점을 확인하겠다.
-정비부품지회 : 창원 제주와 정비사업소 신축에 대한 정확한 의사를 표현해야한다.
-사측대표 : 교섭 때문에 노사협의 중단된 상태, 교섭이 마무리된 이후 다시 노사교섭을 요청드리고 그 안에서 성실교섭을 하겠다. 신축 부분은 아직 내부적 적극 검토 단계이다. 교섭 이후 내부적 승인 절차 이후에 구체적 사업계획을 공유할 계획, 먼저 서울정비 이후 동서울 신축 계획이다. 내년 상반기 예상.
-김성갑 지부장 : 창원 제주 교섭의 경우 20년 3월 19일 노사협의에 표현된 회의록에 근거에 협의가 진행되고 있다. 회의록에 근거해 협의를 진행해야한다.
-사측대표 : 회의록에 근거해 협의를 진행하겠다.
-카젬사장 : 최종 부사장의 입장을 지지한다. 전적인 권한을 최종부사장에게 일임한다.
-창원지회 : 이번 교섭에서 창원공장 c-cuv와 엔진의 문제를 해결해서 창원공장 조합원들의 미래 문제를 안정적으로 해결하고자했다. 또한 창원공장 조합원들도 노력을 많이하고 있다. 합의서에 만족은 않지만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협의를 진행해야한다.
-사측대표 : 지회장의 말씀 감사와 존중, 가능성 검토와 함께 노력하겠다.
-사무지회 : 사무직 7b 상위직급 관련 올해 12월 말까지 실무 마무리해야한다. 또한 단협6조와 관련해 조합원들에게 악용될 소지가 있다. 또한 현재도 홍보쪽에서 악용된 사례가 발생. 나항에 대해 삭제를 요청한다.
-사측대표 : 오늘 차지회장과 충분히 논의. 단협 6조 나항 이후 대화와 협업을 통해 조합원들에게 배치전환등 불이익 없도록 하겠다. 조합원들의 불만이 없도록 책임지고 해결. 7b 상위직급 관련 1월에 시행될수있도록 하겠다. 전반적인 승진계획 원활히 시행하겠다. 승진계획 완료 후 사무지회와 사전검토하겠다.
-노측대표 : 임단협 교섭 기간중 발생한 부당징계 있을수 없는 일이다. 교섭과정 중 발생한 일에 대해 또 다른 해고자가 발생해서는 안된다. 2공장 대의원들의 명확한 입장이다. 노사상생을 위해 이문제 해결해야한다. 해고는 반드시 철회되야한다.
-사측대표 : 절차를 따라 진행. 현재 인사위원회 정회상태. 사실관계 확인 후 적정수준을 고민해서 진행 예정. 노측의 주장 유념하겠다. 일정 시간 경과 후 진행 예정.
-노측대표 : 프레스 무리한 작업이라는 작업자의 의견을 무시하고 강행 생산 결과 5일간 라인 정지, 6400분 라인이 정지된 것이다. 조립2부 대의원들의 라인을 잡은 것은 90분이다. 상집간부와 대의원에 대해 33명을 해고 포함 징계했다. 직후 2공장 승진이 발표됐다. 이것은 노동조합의 불신을 확대하는 과정이다.
-김성갑 지부장 : 승용2담당 30짭 운영에 대해 차체와 프레스의 생산능력을 감안해 계획을 입안한것인지 관련자에 대한 책임자를 확인하고 조사를 진행하자.
-노측대표 : 임금 1년, 단협은 2년마다 진행. 임금은 물가상승률 대비해 반영. 단협은 노사간 합의한 법과 같다. 하지만 현재 단협은 너무나 후퇴된 상태이다. 단협에 대한 절충안을 기대했지만 너무나 아쉽다. 성과급 역시 형평성에 위배. 적정인원 문제 경영진들의 책임이다. 미래발전전망에 대한 사측의 제시안 아쉽다.
-노측대표 : 해고자인 김재홍 전지회장과 유민 대의원 문제가 해결되지안은 점 유감이다. 조립2부 부당징계 또한 해결이 되어야한다. 비정규직에 대한 조속한 문제 해결이 되어야한다.
-김성갑 지부장 : 오늘 나온 이야기가 한국지엠 노사관계의 현실이다. 정상화로 가는 과도기적 시기인 현재, 노사신뢰를 회복하는 사측의 행동이 전제되어야한다. 미래전망은 카젬사장과 공동으로 지속적 노력을 요구한다. 교섭대표들 이견 존재. 하지만 회사정상화와 노사관계의 상호존중의 지향점을 완성시키기위해 잠정합의를 선언한다.
-카젬사장 : 노동조합의 신중한 결정에 감사. 앞으로 노사가 해야할 일이 많다. 상호신뢰 통해 훌륭한 미래를 만들기위해 노력해야한다.
-24차 교섭종료, 잠정합의
▲ 보도위원 이상희, 이성식 대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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