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헤드라인뉴스 지부소식 > 헤드라인뉴스

총 게시물 1,479건, 최근 0 건
   

(2020.12.8) 제 25차 교섭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20-12-08 (화) 14:47 조회 : 2057

0Z5A0023.JPG

0Z5A0024.JPG

0Z5A0030.JPG

0Z5A0031.JPG

0Z5A0036.JPG

0Z5A0035.JPG

0Z5A0029.JPG

0Z5A0037.JPG

0Z5A0038.JPG

0Z5A0034.JPG

0Z5A0033.JPG

0Z5A0032.JPG


0Z5A0060.JPG

0Z5A0058.JPG

0Z5A0057.JPG

0Z5A0051.JPG

0Z5A0050.JPG

0Z5A0047.JPG

0Z5A0044.JPG

0Z5A0043.JPG

0Z5A0042.JPG

0Z5A0041.JPG

0Z5A0040.JPG

0Z5A0039.JPG

 

■ 일시 : 2020년 12월 8일(화) 14:00 ~ 15:30
■ 장소 : 본관2층 앙코르룸
■ 참석자 : 노동조합 – 김성갑 지부장 외 17명 / 카젬 사장 외 18명

■ 내용
-노측대표 : 잠정합의 부결 후 첫 교섭이다. 노사 모두 부결에 대한 의미를 파악하는 시간 필요. 민심은 천심이다. 경영진에 대한 분노가 명확히 확인된 결과이다. 현장이 살아야 회사도 살고 경영진도 살 수 있다. 화이트 칼라와 현장을 차별말라고 강력히 항의. TCK와 임금인상 성과급에서 차이가 있다. 단협 원상회복도 필요하다. 더 이상 양보가 없음을 경고한다. 현장의 여론을 경청해야한다. 카젬의 답변을 듣고 싶다.
-카젬사장 : 답변드릴 내용이 없다. 경청하고 있다.
-노측대표 : 미래발전전망에 대해 현장의 불안과 분노가 크다. TCK와 차별을 하려거든 공장도 사무실도 식당도 분리를 시켜라 비판. 현장 조합원들 불만이 쌓여가고 있다. 현장 조합원들 상대적 박탈감이 크다고 강력히 호소. 회사도 어렵지만 교섭대표들도 어렵고 힘들다. 머리를 맞대고 함께 고민해야한다. 시간이 많지않다. 새로운 대안을 사측이 검토해야한다고 강력히 요구
-노측대표 : 노사 모두의 책임이 크다. 카젬은 이 상황에 대해 책임을 느끼는가?
-카젬사장 : 우리의 미래에 대한 고민이 크다. 부결에 실망이 크다. 회사도 이미지에 상처를 입었다. 상호간 공동의 이해가 있다. 노동조합 교섭대표들과 같이 책임을 느낀다. 이문제를 함께 해결해야한다.
-노측대표 : 사측 현재 태도 무성하고 책임감이 결여되어있다. 사측은 금일 교섭에서 현장을 위한 안을 갖고 왔어야한다. 글로벌 핑계대지말고 카젬사장이 적극적으로 움직여야한다고 강력히 촉구
-카젬사장 : 먼저 회사의 미래에 집중하고 있다. 현장 직원들의 정서를 풀어야한다. 또 회사에 대한 대외 이미지를 개선해야한다. 현재 임단협이 지체되는 것은 모두에게 도움이 되지않는다. 비용구조와 우리의 미래를 함께 고민해야한다. 올해 임단협을 마무리짓고 앞으로 나아가야한다.
-노측대표 : 카젬은 언제나 미래를 강조한다. 하지만 현재의 문제를 해결하지않는다면 미래도 없다. 미래만큼 현재도 중요하다고 비판.
-노측대표 : 부결율이 가장 높은곳 부평과 정비다. 임금 성과급 단협회복도 중요하다. 미래에 대한 불안과 불확실성이 더 큰 원인이다. 군산공장 인천물류 폐쇄, 멀쩡한 회사를 법인분리했다. 현재도 구조조정이 지속되고 있다. 사측이 미래를 주장하려면 명확한 대안을 직원들에게 제시해야한다. 전환배치자의 경우 인천으로 온지 얼마되지않았는데 또 다시 전환배치되는 것 아닌가 하는 불안에 노출되어있다. 사측은 통렬히 반성해야한다고 강력히 비판
-노측대표 : 과거에도 여러차례 부결된 사례가 있다. 하지만 올해 부결의 경우 내용적인 측면에서 우려가 크다. 노사 모두 책임감을 느껴야한다. 하지만 사측은 언론을 통해서 좋지않은 여론을 만들어내고 있다. 사측 홍보팀이 지속적인 언론 작업을 하고 있다고 보여진다. 또한 글로벌 지엠도 회사의 대외이미지를 훼손하는 일들을 스스로 하고 있다. 반성해야할 사측의 태도가 아니라고 비판
-노측대표 : 글로벌 지엠 전기차 확장 정책을 펴고있는데, 한국지엠에 대한 대책 전무하다. KD공장 얘기좀 하겠다. 사측은 얼마전 생산부문으로 인원을 빼가겠다고 했다. 이것이 사측이 현재 보이는 태도이다.
-카젬사장 : 인력문제는 생산부문에서 담당하고 있다. 인원이동 지시하지않았다. 인원문제에 유연할 필요가 있다. 고용안정은 모든 직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이다. 각 부문 각 부서 생산물량에 따라 인원문제는 유연하게 대처해야한다.
-노측대표 : 고용안정을 얘기하면서 노동유연화를 얘기하는 것은 상당히 심각한 발언이다고 항의. 노사가 정한 약속을 지켜야한다. 사측이 20년 임단협 마무리하고 싶다면 최소한 할 수 있는것을 찾는 노력을 해야한다고 요구. 교섭을 끝내고 싶은 심정은 노사 모두 동일하다. 최선은 아니라도 차선책 고민해야한다.
-노측대표 : 적정인원유지 단협을 지키지않고 있다. 안전과 전문분야를 무시하고 인원재배치를 해선 안된다. 사측에게 적정인원유지 문제 해결하라고 강력히 촉구
-노측대표 : 단협6조 나항 단서조항 다시 한번 삭제를 요구한다. 사무직 경우 회사는 필요에 따라 TCK와 비교 차별을 하고 있다고 항의
-노측대표 : 교섭에 임하는 마음이 무겁다. 전체 부결과 창원의 가결. 이지점에서 고민이 크다. 창원의 조합원들도 만족해서 가결을 한 것은 아니다. 사측의 차후 교섭에 대한 방향성 대단히 중요하다. 또한 회사의 경영진들이 스스로 언론에 부정적이미지를 호도하는 행위는 중단해야한다. 또한 창원공장 부당해고자가 있다. 아픈 손가락이다. 과거청산문제 쉽지않지만 해야만한다. 부결 노사신뢰의 문제.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조치가 선행되야한다.
-노측대표 : 정비부품지회 역사가 깊다. 부결의 원인은 먼저 회사에 대한 불신이다. 창원 제주 등 정비사업장에 대한 계속적인 구조조정과 인원충원문제등이 해결되지 않아서이다. 또한 손배소 부당징계와 부당해고 임단협 과정중 발생한 것이다. 이문제를 해결해야한다.
-노측대표 : 노동조합은 차별철폐와 평등을 주장한다. 하지만 사측은 차별을 조장하고 있다. TCK와의 차별. 피플리더와의 차별. 비정규직에 대한 차별 등 차별 문제 시정해야한다고 요구
-노측대표 : 사측은 연내 임단협 교섭 타결을 희망하고 있다. 프레스 설비개선의 문제로 생산라인의 정상적인 생산에 장애를 조성하고 있다. 사측 적극적으로 조치해야한다고 요구. 교섭대표들이 정리한 핵심 9가지 요구 포함 단협에 대한 상징적 원상회복 조치가 필요하다. 과거청산 해고자문제 부당징계문제 올해 임단협에서 문제를 해결해야한다고 요구
-노측대표 : 카허 사장이 낸 담화문 내용 조합원을 기만하는 행위이다. 노동조합의 일방적 양보만을 요구하는 내용이며 생산 현장에 책임을 전가하는 내용들이 가득하다. 사측은 부결의 의미를 외면하고 있다고 항의
-사측대표 : 부결의 원인을 찾고자 노력했다. 오늘 교섭에서 교섭대표들을 통해 부결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경청했다. 조합원들의 마음을 얻고자 회사도 노력을 하겠다. 쉽지안은 부분이지만 하루이틀정도 고민의 시간이 필요하다. 회사에게 고민의 시간을 허락해 주셨으면 한다.
-김성갑 지부장 : 조합원 찬반투표가 부결의 가장 큰 원인은 글로벌지엠의 일방적 구조조정에 대한 항의와 분노이다. 지금 당장 해결할 수 있는 문제도 있지만 장기적인 과제도 있다. 지난 중앙쟁대위에서 사측에게 성실교섭을 촉구하는 시간을 주었다. 인내의 시간 많지않다. 이제 조합원의 민심에 답해야한다. 카젬 사장이 경영정상화를 주장하려면 조합원들에게도 정상화 과정에 맞는 대우가 필요하다. 차기교섭에서 조합원의 항의와 분노의 민심이 반영된 추가 제시안을 제출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사측대표 : 현장의 요구와 교섭대표들의 요구를 고민하기 위해서 목요일 정도 교섭을 했으면 한다.


= 25차 교섭종료, 차기교섭 간사간 논의 =
▲ 보도위원 이상희, 이성식 대의원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1,479건, 최근 0 건
번호 이미지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79  (2021.7.22)2021년 14차 교섭 관리자 07-23 1974
1478  (2021.7.13)2021년 11차 교섭 관리자 07-14 1347
1477  (2021.7.6)2021년 10차 교섭 관리자 07-06 1064
1476  (2021.6.30)2021년 8차 교섭 관리자 07-01 841
1475  (2021.4.19)황대금 대의원 24일간의 단식 중단 관리자 04-28 1301
1474  (2021.4.14)산업은행 1인시위,제주,창원부품 물류 폐쇄 철회! 관리자 04-14 909
1473  (2021.4.13)제주,창원부품 물류 폐쇄 철회! 일방적 구조조정 중… 관리자 04-14 716
1472  (2021.4.6) 산업은행 항의서한 전달 및 면담 관리자 04-06 836
1471  (2021.3.16) 미래발전위원회(미발위)2차협의 진행 관리자 03-17 1148
1470  제487차 간부합동회의 결과에 대한 현장순회 및 공정 실태 파악 관리자 02-09 1745
1469  (2020.12.8) 제 26차 교섭 관리자 12-11 2612
1468  (2020.12.8) 제 25차 교섭 관리자 12-08 2058
1467  2020년 한국지엠 정년퇴임식 포토존(홍보관) 관리자 12-08 2235
1466  (2020.11.25) 제 24차 교섭 (속개) 관리자 11-25 2663
1465  (2020.11.24) 제 24차 교섭 관리자 11-24 2071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