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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8 임단협 5차 교섭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22-07-11 (월) 07:08 조회 : 666

2022년 임단협 단체교섭 5차 교섭  

■ 일시 : 2022년 7월 8일(금) 10:00 ~ 11:20 

■ 장소 : 본관2층 앙코르 룸 

■ 참석자 : 노동조합 김준오 지부장 외 18명 / 렘펠 사장 외 16명 

■ 내용 : 요구안 1독 진행(공장별 발전전망 요구안) 

 

김준오 지부장 : 어제 저녁 현장에 화재사고 발생, 반복해서 발생했다. 부평 2건 창원 1건, 누전인지 과부하인지 원인조사 필요, 화재사고는 중대재해의 가능성, 원인 조사 철저히, 노안실 협의 하겠지만 업체를 지정해 선제적 점검 조치를 강화해야한다. 

노측대표 : 금일 교섭은 미래발전관련 교섭을 진행한다.  

노측대표 : 어제 교섭에서 요청한 경영진 차량과 유류비 지원에 대한 내역서 제출해달라. 상호간 감정대립이 아니라 노사신뢰를 위한 요구이다. 

사측대표 : 지급 현황 출퇴근 업무용, 유류 현황도 내부검토를 통해서 공개를 검토하겠다.  

노측대표 : 노동조합의 자료 공개 요구는 회사 경영진의 무능력, 불신에 대한 합리적 의심에서 비롯된 요구이다.  

노측대표 : 부평 1공장 9BXX 부분변경이 아닌 후속 차량의 생산 유치 요구이다. 회사의 계획은? 

사측대표 : 트레일블레이저 후속, 장기적 비젼, 아직 노동조합과 공유할 부분이 없다, 차기 일자리와 산업전환 그리고 미래차량 등 포괄적인 프로젝트이다. 현재는 중단기 적인 부분에 집중하고 있다. 내년 부평1공장 신차의 안정적 정착이 우선의 목표이다. 

김준오 지부장 : 부평1공장과 2공장 직접 질의, 메리바라회장의 전기차 생산계획 발표, 현재까지 해외공장에서 생산하는 것이 현재 계획이다. 전기차 전환은 시대적 대세이자 요구이다. 전기차 생산 반드시 되어야한다. 한국지엠 외투기업으로 지원을 받고 있다. 현재 노동조합의 내부정보로는 지엠본사의 고위임원 방문한다는 정보가 있다. 이것은 산업은행과의 추가적인 지원 협약 체결인 것으로 보인다. 노동조합은 오늘 산자부 방문할 것이다. 한국지엠은 자동차 산업의 중심 생산기지이다. 미래차 생산기지로 전환의 필요성 산자부에 전달할 것이다. 한국지엠 전기차 생산 노사가 따로 없다. 사측은 지엠본사에 적극적 활동을 펼쳐야한다. 사장의 생각을 듣고 싶다. 

렘펠 사장 : 현재 우리가 보유한 차종은 트레일 블레이저와 C_CUV이다, 또한 트레일 블레이저 부분변경 모델도 생산 예정이다. 후속 차량은 전기차인지 다른 대안차종인지는 현재 논의하기에는 시기상조이지만 그 논의는 지금 시작해야한다. 지엠의 전기차 비젼 이미 공표, 일부 차종은 내연기관 생산, 미래 전기차종의 생산지와 차종 검토가 진행 중, 지엠의 전기차 비젼에 따라 전기차로의 전환은 한국지엠도 중요한 지점이다. 회사의 관점 미래 제품의 배정은 18년 약속에 따라 제무제표 성과와 흑자 전환의 능력을 보여줘야한다. 회사는 올해 손익분기점 달성, 내년 흑자전환 목표이다. 적자지속과 약속불이행 회사에는 미래차 배정이 어렵다.  

노측대표 : 10년의 약속 교섭장에서는 더 이상 발언을 중지해야한다. 생산 현장은 생산계획에 따라 생산을 하는 것 밖에 없다. 하지만 자재가 없어서 생산을 못하는 것은 누구의 책임인가? 화재와 누수등 생산을 못하게되면 누구의 책임인가? 회사 무능력으로 판매가 주는 것은 누구의 책임인가? 신차배정에서 생산까지 3년이 걸린다. 이제는 논의를 시작해야하는 시점이다. 10년을 얘기할것이 아니라 구체적 논의를 해야한다. 10년의 약속 발언 중단을 요구한다. 

사측대표 : 노동조합의 발언 중단 요구 취지 이해, 경영진의 의사결정과 판단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를 말한 것이다.  

노측대표 : 18년 산업은행 약속, 접근성 권한에 따라 접근도 어려운 상황, 어떠한 근거로 10년을 언급하는지? 노출되지않은 자료로 10년 발언을 지속하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 카젬 이후 신임사장도 반복되는 발언뿐이다. 제조업 공장에서 경영정상화 10년의 약속을 위해선 제품이 없다면 불가능하다. 주객전도의 상황이다. 어제 교섭에서 요구안 중 신뢰경영 투명경영 회사는 거부했다. 안정적인 생산은 회사가 해야하는데 노동조합이 요구하는 것은 주객전도의 상황이다. 지엠의 전동화 계획에 따라 생산공장 거의 확정이 됐다. 한국지엠 경영진은 무엇을 하고 있나? 먼저 경영진의 책임을 다해야한다. 

렘펠 사장 : 자료의 출처와 배경 25개 전기차 생산지 확정의 정보는 불명확, 재무성과의 진척은 재무감사에 발표, 지속적인 노력 필요 

사측대표 : 각자의 다른 관점, 노동조합의 요구 취지에 공감, 작년 비전투어 노사가 함께 다녀왔다. 북미경영진과 진솔한 얘기도 했다. 글로벌 경영진과 노사가 함께 나눈 대화. 본사의 제품 생산 배정 기준은 유연성에 대한 부분(근무형태) 경쟁력 비용구조(부품비용, 한국업체의 경쟁력) 이해당사자 협력적 관계(정부의 지원, 노사관계) 등 강조, 노사가 함께 해야 할 부분이 있다. 경영진의 몫이 크다.  

노측대표 : 신차관련 얘기를 하면 현장을 쪼이기만 한다. 동종사 현대의 전기차에 대한 과감한 투자, 지엠의 한국에서 전기차 생산 계획 의지가 의심된다. 현재 회사는 수입차 판매에 목메는 상황, 지엠의 한국지엠에 대한 장기적 투자 의지는? 

사측대표 : 사장의 노력과 긍정성 담겨있다. 현재는 구체적 계획이 없는 것뿐  

김준오 지부장 : 사장은 신차개발 신차배정의 경험이 있다. 사장의 중요한 역할 가능하다. 2공장 신차와 전기차 배정문제, 사장의 의지와 생각이 중요하다. 한국지엠 전기차 생산에 좋은 환경이다. 부품사, 양질의 노동력, 품질 경쟁력 확보, 한국지엠의 미래는 미래차가 핵심이다. 렘펠 사장의 적극적 노력이 필요하다. 

렘펠 사장 : 전기차 생산의 충족 조건과 이해당사자의 노력, 결정에 대한 협력, 이러한 선제적인 노력이 있어야한다.  

노측대표 : 엔진구동부문, 9BXX 차량에 CSS 엔진 탑재 요구, 창원과 부평의 내년 신차의 엔진 탑재 요구이다. 현재 멕시코에서 34만대 수입해서 생산이 가능한가? 

렘펠 사장 : 생산능력 확충에 막대한 투자, 원가와 재무 타당성 확보를 위한 엔진 조합 결정, C_CUV 4륜 구동이 없다 

노측대표 : 28년 이후에도 CSS 엔진도 생산 이후에 종료되는지? 

렘펠 사장 : 현재는 확실치 않다.  

노측대표 : KD사업부분 요구,  

사측대표 : J200 연장생산 결정되었고 연말쯤 구체적 오더 결정, T250 종료 결정, 코발트(6만대) 생산연장 확정, 라보 다마스 26년까지 연장 검토중,  

노측대표 : 창원공장 요구, 엔진부와 TA의 요구가 핵심이다. 미래에 대한 과도기적 과제, 본격적인 교섭에서 회사의 정확한 입장을 요구한다.  

노측대표 : 정비부품 요구, 감정노동수당 대책 수립해야, 현재 작업자들의 위험 요소 증가 중, 부품물류 시설 현대화 및 수도권 물류센터 요구, 내수시장 확대 필요하다. 추후에 재논의 하겠다. 

김준오 지부장 : 정비부품지회의 고객상대 상담사, 현장에서도 고객 대면 작업에서 스트레스에 노출된다. 산재도 발생, 얼마전 상담사가 스트레스성으로 쓰러졌다. 고객과의 대면작업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 너무나 크다. 세종물류 조합원과 간담회 실시했다. 물류창고 사오십년된 건물이다. 임대료를 90억을 주면서 이해가 안된다. 노후시설에 소방시설도 부제, 사장이 알아보고 차기 교섭에서 답변을 요구한다. 

노측대표 : 창원공장 신공장임에도 지붕에서 물이 샌다. 위험요소가 가득하다. 바닥도 평탄화 작업등이 불량하다.  

사측대표 : 프로젝트 포함 범위가 아니다.  

노측대표 : 사측 대표들의 발언 신중치 못하다.  

김준오 지부장 : 사측 대표들 불성실 , 교섭종료한다. 

 

 

□ 5차 교섭종료 , 차기교섭 간사 간 논의 

◎ 보도위원 이채혁 대의원, 최영환 대의원

 

 


☞특수문자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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